2011.4월호
3/27 당대회 참관 후기(안티고네)
3/27 당대회 참관 후기 저는 전국위원도 대의원도 아닙니다. 그저 평당원으로서 활동 중이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운신의 폭도 좁습니다. 요즘 참 당이 뜨겁습니다. 그것이 때로는 열기이고 열정이며 넘치듯 쏟아져 나오는 서로의 열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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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당대회 후기(정일)
저는 성정치위 부문 대의원이었습니다. 성정치위에서 소수파의 의견을 대변하기로 마음 먹고, 투표에 임했습니다. (나머지 두 분은 다수에 더 가깝습니다.) 이리하여 성정치위는 한 블럭으로 투표하지 않게 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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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 당대회 보고(토리)
수정동의안 중 일부는 전국위원회 안건 상정 후 표결절차를 거친 내용들이라 일부는 전국위원회 때 판단 기준에 따라 표결하고 일부는 전국위원회 이후 새롭게 고민했던 부분에 따라 표결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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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혐오로 군대라는 성적 가정을 유지하는 것이 헌법 정신?
2011.3.31.군형법 제 92조 합헌 결정을 바라 보며 1. 2011년 3월 31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는 군대 내 동성간 성적 행위를 처벌하도록 하고 있는 군형법 제 92조에 대한 위헌 심판에서 합헌 결정을 내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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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대립, ‘좌파로 살기’ vs ‘결혼하기’
평상시 레디앙의 ‘진보 야’ 코너를 즐겨 읽고 상당 부분 공감했던 나로써는 이 글을 읽었을 때 몇 가지 어려움을 느꼈다. 우선 어려운 부분은 글 주제가 ‘결혼 파업’이었음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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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법대가지 마세요. 제가 나온 법대에서는 전공 필수 과목이 무려 20개였습니다. 헌법, 민법, 형법을 쪼갠 여러 과목들, 민사소송법, 형사소송법, 행정법 두 과목, 국제법 두 과목, 그리고 수많은 상법 과목들(보험해상법, 어음수표법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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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황제’들에게 고함. “나는 ‘장자연’이다.”
‘타락한 황제’들에게 고함. “나는 ‘장자연’이다.” 장자연, 유령의 노래 장자연. 이제 그녀의 이름은 고유명사가 아니라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여성으로서, 힘없는 신인 여배우로서, 그녀가 감내해야 했던 고통. 치욕, 모멸. 그래. 이제 ‘장자연’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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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인구 다양성과 창의 지수에 관하여
[도시와 성정치] 도시 인구 다양성과 창의 지수에 관하여 1970년대 미국에서는 ‘키치가 있는 곳에 게이가 있다’는 속설이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에도 그렇게 믿는 사람들은 별로 없어 보인다. 가장 게이들이 많이 거주한다는 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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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포함되어 있는 것일까?"
얼마전 아는 이가 성전환 수술을 하게 되어 서울에 있는 모 병원에 방문했다가 병원 복도에 안내되어 있는 표시를 보고 조금은 놀랐다. 우리나라 그 어떤 개별적으로 이루어지는 성별 정정 재판문서를 제외하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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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지금-해외 성소수자들은 지금?
중국 경찰, 여성향 게이 에로스 사이트 이용자 및 작가 32명 구속 (관련 기사: 32 Chinese women arrested for writing gay erotica http://www.pinknews.co.uk/2011/03/21/32-chinese-women-arrested-for-writing-gay-erotica/ ) 2011년 3월 21일 중국에서 여성향 게이 에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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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EU FTA, 무엇이 문제일까요?
지난 3월 2일 인도-EU FTA 반대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주한유럽연합대표부에서 가졌었구요. 아직 사안의 중대성에 비해 많은 분들이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인도는 소위 ‘세계의 약국’이라고 불립니다. 작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인도-EU FTA 중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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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 모임을 소개합니다!
드디어 성정치 웹진이 시작되고, 처음으로 연대활동에 대해 소개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그간 간간이 이와 관련된 소식을 들은 분도 계시겠지만, 처음 만나는 분을 위한 맞춤 글이 되겠습니다. 낯설고 궁금하신 분들 ‘눈’에 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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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기 – 게시판 관리위원을 맡으면서
다시 시작하기 – 게시판 관리위원을 맡으면서 토끼뿔 키보드워리어 12년, 키보드 좌파 7년(?) 그리고 진보신당 당원 3년…. 나의 사회적 발언은 인터넷에서 시작되었다.그리고 12년전은 게시판의 전성기였다. 그리고 수년 후 그 축은 블로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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