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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LGBT 인권포럼 자료집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성소수자_정치를_만나다(오김_2009 LGBT 인권포럼)

2009_lgbtforum_최종자료집

2009 LGBT 인권포럼 프로그램 및 목차

1:00 ~ 1:30 등록

1:30 ~ 1:50 [전체마당] : 포럼 소개, 인사 나누기

2:00 ~ 4:00 [그룹토론]

[1] 지역운동에 기반한 LGBT 운동의 가능성과 전망: 사회 : 권김현영 (국민대 강사)

발표1. 종로의 호모힐은 카스트로 거리가 될 것인가? …… 10: _ 기즈베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발표2. 제2의 가족, 마포·용산·서대문 지역기반 모임 ‘마용서’ …… 12: _ 몰라염 (마용서 운영자)

발표3. 지역에 기반한 LGBT 네트워크의 가능성 …… 16: _ 한채윤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2] 청소년 성소수자 운동 어디로 가야할까?: 사회 : Anima (동성애자인권연대)

발표1. 퀴어뱅으로 본 10대 성적소수자 이야기 …… 22: _ 리인 (한국성적소수자문화인권센터 활동가)

발표2. 청소년 성소수자 커뮤니티 Rateen …… 29: _ 진기 (청소년성소수자 커뮤니티 라틴)

발표3. 동성애자인권연대 청소년 자긍심팀 2009년 활동 그리고 2010년 전망 …… 39: _ 류은찬 (청소년자긍심팀 활동가)

발표4. 어제를 통해 오늘을 살며, 내일을 준비한다. …… 43: _ 박기호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4:30 ~ 6:30 [전체토론]: 성소수자와 정치 : 어떻게 만날 수 있을 것인가?: 사회 : 한영희 (성적소수문화환경을위한모임 연분홍치마)

발표1. 성소수자 정치 참여 경험과 중요성 …… 49: _ 강석주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발표2. 함께 살아가기 위한, 성소수자 정치의 꿈 …… 55: _ 황두영 (진보신당 성정치위원회 황두영)

발표3. 사례로 보는 LGBT 정치의 가능성 …… 63 _ 별도 첨부: _ 오김현주 (진보신당 마포지역 활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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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 부문 전국위원 황두영 후보 출마의 변] 자본과 권력에 맞선 시민들의 성정치로!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2009년 성소수자 부문 전국위원 황두영 후보 출마의 변입니다.


○ 성 명 황두영

○ 입당일 2008. 3. 16

○ 소 속 서울시 관악구 당원협의회/ 성정치기획단

- 주요이력

2001 학생인권과 교육개혁을 위한 전국중고등학생연합 중앙편집국장

2005 서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외교/나침반 학생회장

2007 민주노동당 성소수자위원회 위원

2007-2008 진보적 성정치 연구모임 책임연구원

2008 서울 종로 지역구 최현숙 선거운동본부 유세팀장

2008∼ 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 운영위원

2009∼ 진보신당 1기 대의원 (서울 관악)

현 서울대학교 정치학과 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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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소수자부문 당대의원 후보 출마의 변 (모음)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2009년 성소수자부문 당대의원 후보 출마의 변 모음입니다.


성소수자부문 당대의원 후보 출마의 변 (모음)

몸-삶-노동의 정치를 확장하겠습니다.

성소수자부문 대의원 후보 토리

‘민주주의냐 야만이냐’ 요즘 같은 나날에 절절하게 다가오는 대구입니다. 용산 참사가 일어나고 그 이후에 믿을 수 없는 정부의 뻔뻔함을 목도하고 있는 지금, 다시금 우리가 기대어 온 민주주의가 무엇이었나 되묻게 됩니다. 소위 ‘민주화 이후’ 시대에 기대어 점진적으로 발전해 오던 성소수자/성정치 운동 또한 무슨 민주주의를 말해야 하는가를 물어야 하는 시기로 보입니다.
학생운동을 하면서는 자연스럽게 당 운동을 지지했었으나 성소수자 운동에 전념하면서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운동에서 말하는 정당은 나의 성소수자 현실과는 너무나 거리가 먼 종류의 것이었습니다. 다른 영역의 운동을 열심히 하다 보면 당 운동은 누군가는 할 운동으로 여겨졌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한국 사회는 더 이상 ‘자기 영역에서 누구나 최선을 다하다 보면’ 괜찮아지는 그런 세상과는 거리가 멀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누구나 이명박 정권에 대해 분노의 말들을 내뱉고 후퇴하는 민주주의에 대하여 우려하지만 누구도 그것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쉽게 말을 하지 못합니다. 어떠한 원칙도, 합리성도 없는 폭력과 위기가 지독하게 펼쳐지고 있지만 아직 저항의 언어는 그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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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을 제안합니다.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2008년 5월 ‘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 제안서입니다.


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을 제안합니다.

우리는 지난 우리는 지난 18대 총선에서 진보신당의 이름으로 최현숙 후보와 함께 종로구에서 선거를 한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번 선거를 통해서 성이 단지 여성이나 성소수자와 같은 사람들의 인권이나 이해관계의 문제가 아니라 생태나 노동처럼 모든 사람들을 통제하고 통치하는 권력과 자본을 가진 사람들의 수단이라는 것을 보여주려고 하였습니다. 권력이나 자본을 가진 사람들은 성을 통해서 가정주부들의 노동과 같이 사적인 공간에서의 노동은 사랑과 희생이라는 이름으로 미화하면서 그 가치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또한 성소수자들이 자신들의 욕망을 소비를 통해서 성적 욕망으로만 해결하는 것은 묵인하지만 좀처럼 그들의 실체를 인정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만 본다면 성정치는 여성과 성소수자들의 문제인 것처럼만 보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돌려 생각해보면 모든 사람들이 성을 통하여 권력이나 자본을 가진 자들이 우리를 통제하고 통치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것이 성을 노동을 할 수 있는 인구를 생산하고 관리하고 통제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둘만 낳아 잘 기르자’던 구호가 ‘하나만 낳아도 삼천리는 초만원’으로 갔다가 정부의 복지정책 미흡과 신자유주의 경쟁의 격화로 인해 사상 유례없는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자 결혼하지 않는 사람들에 대한 보복세 성격이 강한 독신세를 도입하겠다는 것으로 이어지는 것 등이 바로 그것입니다. 따라서 많이 지레 생각하는 것처럼 성정치가 노동 정치나 생태 정치와 별개로 동떨어진 주제가 아니라 권력과 자본을 가진 자들의 지배 방식이라는 점에서 보아야 한다는 것이 우리들의 생각이었습니다. 이런 점을 드러내고자 최현숙의 선거운동에는 성소수자, 비성소수자, 당원, 비당원, 단체 활동가, 개인 활동가, 여성주의 활동가, 반세계화 활동가 등 ‘성소수자’라는 이름으로 결코 환원되지 않는 사람들이 성sexuality의 정치적 작동방식에 문제제기하기 위해 모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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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성정치 워크숍(부제: 접목) 자료집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2009년 성정치워크샵자료집편집본

2009년 성정치 워크숍(부제: 접목)

때: 9월 5일~6일(토~일)

장소: 마리스타 교육원(서울시 합정동)

진보정당과 성정치 만날 수 있는가?4

○ 성정치는 진보정치의 줄기인가, 곁가지인가?4

-발제 두영(진보신당 성소수자 전국위원)

-토론 정종권(진보신당 부대표)

○ 성정치와 노동 정치의 확장13

-발제 토리(진보신당 성정치기획단)

-토론 재용(인권운동사랑방 활동가)

현재의 보수화의 반격지점으로서의 성정치25

○ 패륜적 신자유주의: 누가 도덕과 윤리를 이야기하는가?25

-발제 엄기호(닥쳐라 세계화 저자)

-토론 김영옥(미래상상연구소 이사)

○ 가족을 성정치의 의제로!32

-발제 타리(진보신당 대외협력실)

-토론 김원정(서울대 여성연구소 연구원)

동네에서의 성정치42

○ 지역에서 성정치를 어떻게?42

-발제 오김현주(진보신당 마포지역 활동가)

○ 사회서비스 노동과 성정치50

-발제 최현숙(성정치위원회 준/서울 종로 사회서비스 사업 활동)

○ 토론

어라(여성주의의료생협(준) 살림꾼),호빵(국민대 강사), 나경채(관악당협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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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신당 평가 및 대안 보고서(최현숙)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평가와_대안(최현숙)

2009년 당 대표단 선거 때 최현숙 부대표 후보 선본에서 제출했던 진보신당 평가 및 대안 보고서입니다.


1. 진보신당 1년의 평가

2008년은 제 인생에서도 한국진보정당의 역사에서도 격변의 시기였습니다.

작년 2월 민주노동당을 통한 진보정치운동의 실패를 뒤로 하고 탈당하여, 진보신당 창당에 앞장섰습니다. 그리고 4월 총선, 서울 종로구에서 진보신당의 후보이자 한국 최초의 레즈비언 후보로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보수적인 한국사회에서 그것도 종로라는 정치의 중심지역에서 레즈비언 총선후보 자체가 정치적으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그 선거는 이번 부대표출마를 통해 실현하고자 하는 “무지개정치”의 대사회적 첫 출발이었습니다. 나아가 선거를 통해 성소수자를 비롯한 다양한 사회적 소수자들과 여성 문화 생태 평화 인권 진영들의 각별한 지지를 진보신당의 주변으로 모으는 성과를 이루어냈습니다.

지난 총선에서 진보신당은 비록 원내 진출이라는 목표는 이루지 못했지만 정당득표율 2.94%로 정당으로서의 존재를 국민들에게 인정받았습니다. 총선 직후, 지못미 입당 열풍 또한 진보신당의 앞날에 대한 국민들의 기대를 반영하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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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HAP(아이샵) 센터와 게이의 섹슈얼리티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ishap(아이샵)_센터와_게이의_섹슈얼리티

Ⅰ. 들어가며 : 게이의 섹슈얼리티-위치와 지형

Ⅱ. iSHAP(아이샵)의 목표와 의의

1. iSHAP(아이샵)의 목표와 주요 활동

2. iSHAP(아이샵), 그 필요성과 함의의 간극

Ⅲ. iSHAP(아이샵)과 게이 섹슈얼리티의 구성

1. ‘자발적’으로 안전한 섹스를 하는 게이 주체

2. 정부의 에이즈 예방정책과 수혜받는 게이

3. 강박적 ‘안전함(safety)’

Ⅳ. 나가며 : 다시, 게이의 섹슈얼리티. 무엇으로 채울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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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어들의 축제, 퀴어한 자긍심?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퀴어들의축제_퀴어한자긍심(타리)

(………)

퀴어한 자긍심?

성소수자들의 존재는 공적으로 드러낼 수 없는, 드러내어서는 안되는 것으로 여전히 남아있다. 이러한 점은 현재 차별금지법을 둘러싸고 혐오가 조장되는 방식이다. 동성애 혐오자들은 사적인 침실에서 누구와 섹스를 하던지 상관하지 않겠지만, 그것이 공적으로 말해지거나 드러나는 것은 전염의 우려가 있기 때문에 반대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공적으로는 동성애가 나쁘다고 말하고 가르치는 것을 계속 해야만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러한 언설 속에서 공사구분에 대한 전통적인 견해를 엿볼 수 있다. 사적 영역은 감정, 친밀성, 재생산, 가사노동, 섹슈얼리티와 연관되고 공적 영역은 이성, 합리성, 시민권, 임금노동 등으로 이분화하는 것이다. 이러한 공사구분은 그동안 여성에 대한 폄하를 정당화하고 이성애규범을 은폐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사적 영역에서 일어나는 것으로 간주하던 관계와 노동, 행위들을 자연화시킴으로써 개인의 선택과 취향의 문제로 한정시키고 이곳에 할당된 개인들에게 충분하고 실질적인 시민권을 보장하지 않는 것이다.

성적 시민권을 주장하는데 있어서 이러한 존재, 공간, 행위들을 재의미화하는 것이 관건이 된다. 이는 단지 사적인 영역에 존재하는 것들도 가치있다, 혹은 공적인 것이다라고 선언하는 것이 아니라 공사구분자체가 어떠한 논리로 경계지어지고 유지되고 어떠한 이익에 봉사하고 있는지를 노출시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에 좀 더 이성애규범성에 대한 비판을 통해 공사구분을 문제삼는 ‘퀴어대항공중’의 개념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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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시민권과 성소수자 운동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성적시민권과성소수자운동(황두영)

(………)

결 론

한국사회에서 성소수자 운동은 새로운 상황에 처해있다. 가시화를 목적으로 한 운동은 그 목적을 이룬 듯 보이지만 그 이후 전략들은 제시되지 않고 있다. 그 결과 성소수자 운동은 서로 모순적인 일에도 동시에 환호를 보내야하는 성소수자만의 운동이 되었다. 피해자로서의 정치는 성소수자가 가시화되면서 의미를 잃은 채 습관적인 구호로 전락하였으며, 보편적 인권론은 실제적 불평등을 의미화하지 못하고 있다.

이제 성소수자 운동은 차이의 정치를 넘어서 급진적 민주주의 정치로서의 기획을 해야 한다. 그 내용은 민주주의 정체의 이성애규범적 경계를 공략하며 경쟁적 시민권을 둘러싼 헤게모니 경쟁을 하는 것이 될 것이다. 닫힌 정체성으로는 이러한 새로운 기획이 불가능하며, 일시적이고 전략적인 전선으로서의 정체성을 이러한 새로운 정치 기획의 기반으로 삼아야 한다. 이러한 정치는 단순히 성소수자의 이해관계 정치일 수는 없으며 이성애규범성이 사람들을 성적으로 배치, 재배치하는 성체계를 재편하는 정치일 것이다. 이런 성체계의 재편에 대해 저항하는 전략이 다수의 사람들과의 공통된 전선을 가능하게 하며 이것이 민주주의의 성적 경계를 무마하는 전략이 될 것이다.

결국 성소수자 정치는 적대가 없는 평화로운 합의의 정치일 수 없다. 오늘날 합의의 민주주의에 대한 환상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신자유주의는 우리에게 더 이상 적대적인 정치는 필요치 않으며 평화롭게 합의에 의해 사회를 운영할 수 있다는 환상을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그 결과는 전 세계적인 민주주의의 쇠퇴와 공공성의 축소로 드러나고 있다. 여기서 시민은 법적 지위로 환원되며, 인민의 정치적 구성의 계기는 폐쇄된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자유와 평등’에 대해 동의하면서도 그 담론이 주장되는 상이한 권력지형에서의 실현에 날카롭게 반응해야 한다. 정치적 경계가 흐릿해지면 정치의 역동성은 방해받고 정치적으로 해소되지 못하는 갈등과 적대가 첨예한 분열과 폭력으로 일어나게 된다.(무페(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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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노당프로젝트]레즈비언은 시민인가

4월 1, 2011 in 자료실 by admin

[민노당프로젝트]레즈비언은 시민인가

목 차

I. 서론: 레즈비언은 시민권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며 2

II. 선행연구 검토와 이론적 논의 4

1. 한국사회에서의 시민권 논의 4

2. 성적시민권에 대한 선행연구 검토 7

1) 시민권을 구성하는 물적 조건들 7

2) 성적 시민권과 새로운 친밀성의 형태들8

3) 급진적 성적 시민권 10

4) 레즈비언 시민권의 가능성 12

Ⅲ. 레즈비언 커뮤니티의 지형 변화: 커뮤니티 결집과 분화를 중심으로 14

1. 1990년대 중반 ~ 2000년 이전: 탄생, 정체화, 분화 14

2. 2000년 이후 ~ 현재: 소비, 생성, 은폐 20

Ⅳ. 레즈비언 지형에서의 레즈비언 경험의 정치화 28

1. 2000년대 이후 : 레즈비언 경험의 정치화 28

2. 정화와 보호의 대상으로서의 레즈비언 커뮤니티 vs 자기 검열의 정치 34

1) 커밍아웃: 자긍심과 희생화 34

2) 아웃팅과 호모포비아 범죄: 정화와 위험 37

3. 이해․동화의 정치학으로 마이너리티 정치학에 개입 41

1) 미디어와 국가인권위원회: 보호 대상으로서의 주체화 41

2) 엑스죤과 청보법: 탈성애화된 올바른 시민 49

V. 결론 53

참고문헌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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